오랜만에 모인 우리 OM(Outsider Members).
1학년 때는 매일 붙어 다녔는데, 지금은 일년에 한두번 이렇게 다 모이기가 힘들게 되었다. 다들 각자의 길을 걸어가다보니 이렇게 되는거겠지. 앞으로 취직을 하게 되면 더욱더 모이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가볍게 한잔하고 지형이 차를 타고 무작정 황령산으로 향했다.
서면 야경.
누구냐 넌?
친구들아, 우정이 변치 말자는 얘기는 안하겠다. 각자의 길을 가며 다만 함께했던 지난 7년 간의 추억들을 잊지 않도록 하자. 모두 힘내고 파이팅!
1학년 때는 매일 붙어 다녔는데, 지금은 일년에 한두번 이렇게 다 모이기가 힘들게 되었다. 다들 각자의 길을 걸어가다보니 이렇게 되는거겠지. 앞으로 취직을 하게 되면 더욱더 모이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가볍게 한잔하고 지형이 차를 타고 무작정 황령산으로 향했다.
서면 야경.
누구냐 넌?
친구들아, 우정이 변치 말자는 얘기는 안하겠다. 각자의 길을 가며 다만 함께했던 지난 7년 간의 추억들을 잊지 않도록 하자. 모두 힘내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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