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직장인 찬석군과 함께 BEXCO로 향했다. 첫 날임에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날씨는 더웠고, 모터쇼의 열기는 그보다 더했다.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특이하긴 한데 별로다.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Kodak Gold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QM5. 실제로 보니 더 좋은듯...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역시 체어맨.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이 녀석이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고종황제가 탔다던 자동차.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100
이날 차도 많이 보고 예쁜 모델들도 많이 봤지만, 어찌나 고급 DSLR를 가진 사람이 많은지. 특히 사다리까지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모습들에선 새로운 세계를 접한 느낌이 들었다. 이번 모터쇼는 2년 전인 2006년의 그 모터쇼보다는 약간 실망스러웠다. 모터쇼의 컨셉도 부족한듯하고 2006년의 모터쇼엔 보기 어려운 희귀한 차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고종황제가 탔다던 차만 달랑 있을 뿐이었다. 그래도 2년 만에 열리는 모터쇼이니 한 번쯤 가봐도 괜찮을 듯싶다.
모두 면접을 마친 뒤 가진 뒤풀이. 2주간 면접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참았다. 무엇을? 술을!! 중간에 잠시 청도치킨에서 목을 살짝 푼 거 빼면 정말 잘 참았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진이
석근이 햄, 준영 선배, 은진이
위의 사진에 나온 모든 분들과 이 자리에 참석했으나 아쉽게도 사진에는 나오지 않은 연혁이 형과 운주,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재한이 형, 이미 다른 회사 합격한 설영씨 그 외 함께 스터디를 했던 모든 분들께 '귀하의 자질은 우수하나 제한된 인원으로 뭐시기 뭐시기'가 아니라 주먹을 불끈 쥔 남자 그림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파이팅!!
학교 분수공원 완공 기념으로 학교측에서 우리 동아리에게 길놀이를 의뢰해 왔다. ROTC 의장대 보다 앞선 젤 선두에서 북을 치며 분수공원 부터 구학을 지나 구도까지 행진을 했었다. 물론 행사 전에 잔치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우리끼리 학교 한바퀴 살짝 돌아줬다. 생각보다 재밌었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