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 - 상주해수욕장.
매년 친구들과 피서를 가곤 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상주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재작년에도 상주해수욕장으로 갔는데 역시 여기가 놀기 좋다. 텐트장도 따로 있고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곳도 잘 되어 있다. 그리고 해변에서 한참을 들어가도 물이 그리 깊지 않다. 또한, 사람들도 적당히 있어 더욱 좋다.
ㅋㅋㅋ 태훈이 엉덩이로 장난치는 박상.
오후에 한바탕 놀고 나서.
맛있는 삼겹살. 근데 과연 저 불판은 어디에...?
진수성찬(?).
맛있게 무라.
매일 저녁 이런 가요제를 한다.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들. ㅋㅋ
해수욕장 뒤편은 야시장을 방불케 한다.
선크림을 바르며 느끼는(?) 일식이. ㅋㅋ
박상.
장환이.
집에 돌아오기 전 짐을 다 챙기고 텐트장 옆 송림에서 휴식을 취했다.
물에서 노는 건 힘들어. 다들 지쳤다.
상주해수욕장아. 안녕~~!
역시, 다들 피곤했는 갑다.
아마도 이 여행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다들 각자 직장에 다니게 되면 앞으로 이런 여행은 가기 힘들겠지. 그래도 연휴 맞춰서 내년에도 꼭 다시 가자.
매년 친구들과 피서를 가곤 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상주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재작년에도 상주해수욕장으로 갔는데 역시 여기가 놀기 좋다. 텐트장도 따로 있고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곳도 잘 되어 있다. 그리고 해변에서 한참을 들어가도 물이 그리 깊지 않다. 또한, 사람들도 적당히 있어 더욱 좋다.
ㅋㅋㅋ 태훈이 엉덩이로 장난치는 박상.
오후에 한바탕 놀고 나서.
맛있는 삼겹살. 근데 과연 저 불판은 어디에...?
진수성찬(?).
맛있게 무라.
매일 저녁 이런 가요제를 한다.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들. ㅋㅋ
해수욕장 뒤편은 야시장을 방불케 한다.
선크림을 바르며 느끼는(?) 일식이. ㅋㅋ
박상.
장환이.
집에 돌아오기 전 짐을 다 챙기고 텐트장 옆 송림에서 휴식을 취했다.
물에서 노는 건 힘들어. 다들 지쳤다.
상주해수욕장아. 안녕~~!
역시, 다들 피곤했는 갑다.
아마도 이 여행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다들 각자 직장에 다니게 되면 앞으로 이런 여행은 가기 힘들겠지. 그래도 연휴 맞춰서 내년에도 꼭 다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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