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아놔...
텍스트 큐브로 옮겨타기 위해 백업을 하고 설치 후 복원을 하는데
1870번째 줄이 에러라나 뭐라나...
ㅡㅡ;
99메가짜리 xml 파일을 에디트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려니 그 엄청난 크기에 컴터는 버벅거리고... 암튼 빠진 구문들 추가해서 저장하고 다시 복원을 클릭했다. 복원은 된다. ^^v
그러나!
ㅡㅡ^
백업할 때 뒷부분이 몽땅 날라가버렸나 보다.
지난 6월 9일날 백업해뒀던것 보다 못하다.
이거 뭐 원인도 모르겠고 누굴 원망해야되나... 호스팅 업체, 태터툴즈 개발자들..?
태터 1.0 부터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왔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 정말이지 당황스럽다.
목적도 없는 테러를 당한 기분이랄까...
이올린에 발행했던 것들을 참고 삼아 다시 포스팅을 하려고 했지만 썸네일 하나와 2줄정도의 글로는 복원하기가 불가능했다. 물론 포스팅했던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지만 포스팅할 때의 감정과 느낌들까지 살려내기는 힘들다.
또 하나 너무 아까운 것은 친구들이 달아준 댓글들과 방명록의 글들... 이것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냥 공중분해~~ ㅠㅠ
새출발
얼마전 한 친구와 환경이 사람들 만든다는 얘기를 진지하게 나눈적이 있다. 자기가 처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을 다른 환경을 가진 사람이 그 선택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수학문제를 공식도 모르고 푸는 것과 같다는 것. 누군가를 100%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 누군가의 선택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라는 것.
지금 내가 하는 새출발의 선택을 이 블로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이해해주고 존중해 주기를...
OpenDiary 1.0
아놔...
텍스트 큐브로 옮겨타기 위해 백업을 하고 설치 후 복원을 하는데
1870번째 줄이 에러라나 뭐라나...
ㅡㅡ;
99메가짜리 xml 파일을 에디트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려니 그 엄청난 크기에 컴터는 버벅거리고... 암튼 빠진 구문들 추가해서 저장하고 다시 복원을 클릭했다. 복원은 된다. ^^v
그러나!
ㅡㅡ^
백업할 때 뒷부분이 몽땅 날라가버렸나 보다.
지난 6월 9일날 백업해뒀던것 보다 못하다.
이거 뭐 원인도 모르겠고 누굴 원망해야되나... 호스팅 업체, 태터툴즈 개발자들..?
태터 1.0 부터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왔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 정말이지 당황스럽다.
목적도 없는 테러를 당한 기분이랄까...
이올린에 발행했던 것들을 참고 삼아 다시 포스팅을 하려고 했지만 썸네일 하나와 2줄정도의 글로는 복원하기가 불가능했다. 물론 포스팅했던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지만 포스팅할 때의 감정과 느낌들까지 살려내기는 힘들다.
또 하나 너무 아까운 것은 친구들이 달아준 댓글들과 방명록의 글들... 이것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냥 공중분해~~ ㅠㅠ
새출발
얼마전 한 친구와 환경이 사람들 만든다는 얘기를 진지하게 나눈적이 있다. 자기가 처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을 다른 환경을 가진 사람이 그 선택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수학문제를 공식도 모르고 푸는 것과 같다는 것. 누군가를 100%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 누군가의 선택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라는 것.
지금 내가 하는 새출발의 선택을 이 블로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이해해주고 존중해 주기를...
OpenDiary 1.0
좋은사람 이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