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인가?
바람이 제법 서늘하다.
창 밖으로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온다.
기나긴 여름도 이렇게 끝이 나는구나.
바람이 제법 서늘하다.
창 밖으로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온다.
기나긴 여름도 이렇게 끝이 나는구나.
김광석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Trackback URL : http://opendiary2.com/trackback/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