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밭.
댕냥이 강력 추천한 커피숖.
여러 종류의 원두를 골라서 먹을 수 있긴 한데, 솔직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ㅡㅡ;
하지만 조용히 들리는 원스의 OST와 주인아저씨가 기타를 치며 생목으로 부르는 The Blowers Daughter는 나름 분위기 있었다.
이렇게 향이 좋은 커피와 잔잔한 음악보다 더욱 좋은 건 이처럼 가끔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친구들과 조용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나면 한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든다.
으흐흐... 댕냥 취직 돼서 좋긋다.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어라!
댕냥이 강력 추천한 커피숖.
여러 종류의 원두를 골라서 먹을 수 있긴 한데, 솔직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ㅡㅡ;
하지만 조용히 들리는 원스의 OST와 주인아저씨가 기타를 치며 생목으로 부르는 The Blowers Daughter는 나름 분위기 있었다.
이렇게 향이 좋은 커피와 잔잔한 음악보다 더욱 좋은 건 이처럼 가끔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친구들과 조용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나면 한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든다.
으흐흐... 댕냥 취직 돼서 좋긋다.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어라!
Trackback URL : http://opendiary2.com/trackback/44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뽕빠>ㅁ<내가찍은뽕빠 사진도 있넥!!!!! ㅋㅋㅋㅋㅋ 나도 잘찍을 수 있다규,ㅋㅋㅋ
근데,, 댕냥은 자연스러운데 나능 뭔가 억지표정같닥,! -.-
또 가고파효+ㅁ+
나도 인제 커피메뉴 할테야,ㅋㄷ
ㅋㅋ
담엔 좀 더 자연스럽게... 환하게 웃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