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Volunteer
진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한 봉사활동.
홀로 사는 노인 분들을 찾아가 맞춤 서비스를 해 드리는 일이다.
목욕 봉사, 집 안 청소, 수리 등등...
나와 몇몇 조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나들이를 가는 일을 맡았다.
할머니를 모시고 고고싱. 맛있는 점심 먹으러 가요.
어찌나 맛있게 드시던지. 밥 한 공기를 다 비우시고 국도 깨끗하게 드셨다.
김동욱 대리님과 할머니.
다리가 불편하셔서 많이 걷지는 못하셨다.
김호현 과장님과 강모 주임 조.
할머니,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강민이와 박종천 과장님.
봉사활동 후 다들 후기를 쓰고 앞에서 조별 발표를 했다.
각자 무엇을 했고 무엇을 느꼈으며 무엇이 변했는가에 대해 얘기했다.
다들 뜻깊은 활동을 했고 뿌듯해하는 듯했다.
할머니들이 좋아하시는 장기라도 있었으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됐을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긴 채 활동을 마쳤다.
파란 하늘 붉게 물든 낙엽에 비친 가을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하루였다.
진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한 봉사활동.
홀로 사는 노인 분들을 찾아가 맞춤 서비스를 해 드리는 일이다.
목욕 봉사, 집 안 청소, 수리 등등...
나와 몇몇 조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나들이를 가는 일을 맡았다.
할머니를 모시고 고고싱. 맛있는 점심 먹으러 가요.
어찌나 맛있게 드시던지. 밥 한 공기를 다 비우시고 국도 깨끗하게 드셨다.
김동욱 대리님과 할머니.
다리가 불편하셔서 많이 걷지는 못하셨다.
김호현 과장님과 강모 주임 조.
할머니,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강민이와 박종천 과장님.
봉사활동 후 다들 후기를 쓰고 앞에서 조별 발표를 했다.
각자 무엇을 했고 무엇을 느꼈으며 무엇이 변했는가에 대해 얘기했다.
다들 뜻깊은 활동을 했고 뿌듯해하는 듯했다.
할머니들이 좋아하시는 장기라도 있었으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됐을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긴 채 활동을 마쳤다.
파란 하늘 붉게 물든 낙엽에 비친 가을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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