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5월 MT
비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우리는 그날도 함께였다.
진상 종현이. ㅋㅋㅋ
신이 내린 눈알. ㅋㅋㅋ
송정 왔으니 바다는 한번 봐야지..., 안 그래?
내 지갑을 찾아준 천사, 혜진이.
미녀와 야수?
산아..., ㅋㅋㅋ
노래 부르고, 웃고, 떠들고, 마시고,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피곤해 새벽에 곯아떨어져도
우리는 함께여서 행복했다.
비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우리는 그날도 함께였다.
진상 종현이. ㅋㅋㅋ
신이 내린 눈알. ㅋㅋㅋ
송정 왔으니 바다는 한번 봐야지..., 안 그래?
내 지갑을 찾아준 천사, 혜진이.
미녀와 야수?
산아..., ㅋㅋㅋ
노래 부르고, 웃고, 떠들고, 마시고,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피곤해 새벽에 곯아떨어져도
우리는 함께여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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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이날 재밌었지.
회사에선 싸이가 안되니까 여기로 와봤다.
얼른 퇴근하고 싶다.ㅠㅠ
술생각도 나고.ㅋㅋ 아악!!!
솔직히, 너네들 노래 부르는데 함께 하고 싶었다. ㅋ